이주민영화제 

Migrant World Film Festival

추운 겨울 이주노동자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외치던 그 목소리에 주류미디어가 신경 쓰지 않던 그때 이주노동자의 권리를 위해 싸웠던 당사자들이 영화를 통해 한국사회와 소통하고자 개최한 2006년 ‘이주노동자 영화제’로 출발하였습니다. 이후 2010년부터는 이주민영화제로 명칭을 바꾸어 매년 10월 개최하고 있는 이주민방송MWTV의 대표적인 활동 중 하나입니다.